마다가스카르와모리셔스(7,12~8,3)
아프리카/인도양
작성자
고원동
작성일
2026-08-07 11:26
조회
293

바오밥 나무들과 수중 폭포에 기대 속 설렘으로 출발.
새벽 출발의 여정은 힘들었으나 바오밥 나무들의 자태가 위로를 해주었다.
사진을 찍느라 여념없는 가운데 최동환 인솔자의 세심한 배려에 많이 감사합니다.
최동환 인솔자 덕에 작은별 여행을 다시 생각할 마음을 갖게 해줬습니다.
모리셔스 수중 폭포는 (삼박자가 못되어)기대 만큼은 못하나 멋진 바다의 색과 섬 돌들의 조화로 멋졌습니다.
레위니옹,세이셸의 휴양지는 숙소의 옮겨 다님이 아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었고,
이 모든 여정이 최동환 인솔자의 섬세한 배려 덕에 모두가 잘 마무리된 듯합니다.
앞으로 가시는 분들께서는 더 좋은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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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작은별여행사 인도양팀입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오밥 나무와 모리셔스 수중 폭포를 기대하며 시작하신 여정이 쉽지만은 않으셨을 텐데, 그 안에서도 아름다운 풍경과 좋은 기억을 남겨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특히 긴 이동과 새벽 일정 속에서도 최동환 인솔자님의 세심한 배려를 좋게 봐주시고, 작은별여행사를 다시 생각해볼 마음이 생겼다고 말씀해 주신 점은 저희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따뜻한 칭찬은 최동환 인솔자님께도 꼭 전달하겠습니다.
모리셔스 수중 폭포와 레위니옹, 세이셸 일정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부분과 숙소 이동에 대한 아쉬움도 귀담아듣겠습니다. 앞으로의 일정 구성과 현지 운영을 점검할 때 선생님의 의견을 소중히 참고하겠습니다.
긴 여정을 무사히 함께 마무리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이번 여행의 좋은 기억들이 오래도록 남으시길 바랍니다. 다음에는 더욱 만족스러운 여행으로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은별여행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