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양 후기
아프리카/인도양
작성자
이명직
작성일
2026-08-14 18:30
조회
272

이번 여행은 제 인생의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여행에는 좋은 기억도, 아쉬운 기억도 함께 남는 것 같습니다.
연령대를 조금 더 고려한 일정과 여유 있는 시간 배분, 현지 팁에 대한 명확한 안내, 그리고 조금 더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식사가 더해졌다면 더욱 행복한 여행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마다가스카르에서의 고된 일정은 아쉬움이 있었지만, 버킷리스트였던 바오밥의 황홀한 일출과 일몰, 칭기의 장관을 마주하는 순간 그 힘듦도 잊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의 아쉬운 점들이 잘 보완되어 다음 여행은 더욱 나아진 모습이길 기대합니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여러 의견과 불평 속에서 최동환 인솔자님도 많이 힘드셨을 텐데, 끝까지 밝은 웃음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긴 여정 동안 정말 애쓰셨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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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다가스카르의 바오밥과 칭기의 장관이 오래도록 좋은 추억으로 남으셨다니 저희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말씀해 주신 일정, 현지 팁 안내, 식사에 대한 아쉬운 점은 잘 살펴 더 나은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보완하겠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한 최동환 인솔자님께 전해주신 따뜻한 말씀도 소중히 전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은별여행사 인도양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