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로 시작된 인도양 4개국
아프리카/인도양
작성자
자유로운새
작성일
2026-08-18 21:18
조회
213

인도양 4개국 일정이 마무리된 지 시간이 꽤 흘렀다. 마다가스카르 바오밥 에비뉴, 레위니옹, 모리셔스,
세이셸의 아름다운 바다까지 새록새록 기억에 남는다.
마다가스카르 현지 호텔 방 소음으로 고생하고, 현지 식당 음식 문제로도 고생하며 예상보다 쉽지 않은 일들이 많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추억이 되었다.
모든 여행이 마찬가지로 만족스러울 수는 없지만, 고생한 것도 있고 좋은 추억도 있어서 복합적인 게 여행인 것 같다.
큰마음 먹고 간 여행이고 힘들기도 많이 힘들었지만, 나름 추억이 많은 여행이었다.
투정 부리고 쓴소리를 해도 허허 웃으며 넘기고, 의견에 귀 기울일 줄 아는 최동환 인솔자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인도양 상품이 되기를 바랍니다.
-
New남미여행 :: 2026-27 시즌 남미 첫 팀, 신비로운 마추픽추를 만나다!작은별 여행사
-
New몽골 고비사막 7박8일배하영
-
New즐거운 인도양김호근
-
New인도양 인솔자 서지현씨를 칭찬합니다박경미
-
New탄.탄.탄.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김승훈
-
New아름다운 인도양김태우
-
New남미여행 :: 2026-27 시즌 남미 첫 팀, 출발했습니다!작은별여행사
-
New탄탄탄 중앙아시아박성은
-
New영원히 잊지못할 인도양기효현
-
New인도양 여행김영순
-
New인도양 여행김영순
-
New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전희수



남미
중미/북미 
아프리카
중동
인도 / 서남아
숨은 유럽 찾기
코카서스 풀패키지, 21일
노르웨이 한붓그리기, 15일
[겨울] 아이슬란드 오로라, 10일
호주/뉴질랜드
[7박8일] 고비사막
중앙아시아 탄탄탄, 12일
중국/티벳
부탄
극지원정대






안녕하세요, 선생님.
귀한 시간 내시어 인도양 4개국 여행의 소중한 추억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다가스카르에서 호텔 소음과 식사 문제 등으로 쉽지 않은 순간도 있으셨지만,
바오밥 에비뉴를 비롯해 레위니옹, 모리셔스, 세이셸의
아름다운 풍경까지 오래 기억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여행 중 불편하셨던 부분과 남겨주신 의견은 앞으로
더 만족스러운 인도양 상품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소중히 참고하겠습니다.
또한 여러 상황에서도 끝까지 귀 기울이며 함께한 인솔자님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의 말씀도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힘들었던 순간까지 시간이 지나 좋은 추억으로 오래 남는 여행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은별여행사 인도양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