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 에서 세이셀 까지.
아프리카/인도양
작성자
안영숙
작성일
2026-08-27 19:08
조회
210
여행 떠나 온지 3일, 마다가스카르의 먼지와 모리셔스의 에메랄드빛 바다가 눈에 어립니다.
바오밥나무의 일출과 일몰.어린왕자 유작가님의 여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마다가스카르의 안내는 필자가 만나본 걸출한 3대 가이드중 1명이었습니다.그기에 맞먹는 우리를 인솔하고 계시는 서지현팀장님 ! 예쁜 소프라노급 목소리로 조근조근 다음일정을 안내하시고 ,특히 할매인 제가 신기한건 카톡으로 일정을 알려주시는데 알록다록하게 장식하면서 내일 준비물,시간들을 올리는게 넘 신기하든데요.
모리셔서에서 부루봉커피,세이셀에서 타카마카 럼주 구입에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여행에서는 서팀장이아닌 서부장님으로 만날 것을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작은별여행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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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여행을 다녀오신 지 며칠이 지났는데도 마다가스카르의 바오밥과
모리셔스의 에메랄드빛 바다가 눈앞에 선하다는
말씀에서 이번 여행의 여운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어린왕자 유 작가님과 서지현 팀장님께 보내주신 따뜻한 칭찬과 응원도 꼭 전달하겠습니다.
특히 매일 세심하게 일정을 안내하고 여행을 챙겨드린 부분을 좋게 기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 여행에서는 서 팀장이 아닌 서 부장님으로 만나고 싶다”는
유쾌한 응원도 서지현 인솔자님께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여행의 좋은 기억이 오래도록 함께하시길 바라며,
작은별여행사의 앞날까지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은별여행사 인도양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