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12일_ 2026. 8.22~9.2
아이슬란드
작성자
조진순
작성일
2026-09-07 12:27
조회
188
기대와 설럼 그리고 약간의 두려움으로 레이카비크에서 시작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웅장하고 멋진 폭포들, 비를 흠뻑 맞아서 더 기억나는 빙하트레킹, 빙하와 물개를 만났던 신기한 호수 요클살론, 온천을 좋아하지 않았던 나를 매료시킨 라군들(블루라군은 물빛은 정말 신비로움), 생전 처음 바로 눈 앞에 나타났던 고래들, 간헐천 게이시르의 낯설고 신기한 풍경들, 가도가도 펼쳐지는 넓은 초원과 한가로운 양들 벌써 그리워지네요
정리하다보니 가장 멋진 사진으로 남은건 요클살론과 피아드라글라우프르 헙곡이네요
마지막으로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고 적당히 여행을 설명하고 일정을 관리해주신 인솔자님 덕분에 여행의 품격이 높아졌던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또 뵙기를 고대합니다.
아이슬란드의 웅장하고 멋진 폭포들, 비를 흠뻑 맞아서 더 기억나는 빙하트레킹, 빙하와 물개를 만났던 신기한 호수 요클살론, 온천을 좋아하지 않았던 나를 매료시킨 라군들(블루라군은 물빛은 정말 신비로움), 생전 처음 바로 눈 앞에 나타났던 고래들, 간헐천 게이시르의 낯설고 신기한 풍경들, 가도가도 펼쳐지는 넓은 초원과 한가로운 양들 벌써 그리워지네요
정리하다보니 가장 멋진 사진으로 남은건 요클살론과 피아드라글라우프르 헙곡이네요
마지막으로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고 적당히 여행을 설명하고 일정을 관리해주신 인솔자님 덕분에 여행의 품격이 높아졌던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또 뵙기를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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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은별여행사 유럽팀 입니다. 😊
아이슬란드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정성스러운 후기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풍경과 다양한 경험들이 오래도록 좋은 기억으로 남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솔자님에 대한 따뜻한 말씀도 잘 전달드리겠습니다.
다음 여행에서도 작은별과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