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탄을 다녀와서
중앙아시아
작성자
최*심
작성일
2026-09-11 10:57
조회
125


12일간의 일정이 주마등처럼 스치며 즐거웠던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조금은 다른듯 조금은 비슷한 아시아만이 가지는 그런 문화를 느끼고 예전 유목민들과 실크로드를 활기차게 누비며 다녔을 상인들을 생각하며 잠시 그옛날을 그려봅니다.
이번 여행의 길잡이를 하며 안내해준 권혁수님과 인천공항에서의 첫만남부터 집까지의 모든 여정을 안내하고 하나하나 챙기며 보살펴준 우리 박세리님 감사드립니다. 특히 작은 몸집임에도 몸사리지 않고 모든것을 책임지며 열과 성을 다하는 모습의 세리님께 감사드리며 그모습을 다시 한번 함께하기를 고대해봅니다.또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동반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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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탄탄탄,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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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의 여정을 즐거운 기억으로 간직해주셨다니 저희도 기쁩니다.😊
여행지를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크로드와 옛 유목민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여행하셨다는 말씀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권혁수 가이드님과 박세리 인솔자에 대한 따뜻한 말씀도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함께한 분들과의 좋은 인연까지 오래도록 즐거운 추억으로 남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여행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