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후기
작성자
장경임
작성일
2024-08-30 12:01
조회
3830
한번은 꼭 가보고 싶었던 중앙아시아 여행을 작은별에서 가게되어 감사한 마음으로 떠났습니다
더 나은 작은별여행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후기를 남깁니다
우리팀을 인솔하신 정희재대리님게 먼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항상 밝게 웃으며 깔금한 목소리로 안내해주고 나이드신 팀원들 인솔하시니라 애 많이 쓰심을 감사합니다.
하지만~
중앙아시아는 첫팀이라 이해는 하지만 , 이번 여행은 저에게 작은별여행은 실망을 많이 한여행으로 기억되어 좀 씁슬합니다
일정중에 산악차타고 알틴아라샨으로 이동하여 관광하고 내려와 점심먹는다 공지 해놓고 현지 소장이란분이 일방적으로(매사에) 점심은 내려가서 먹으면 시간이 부족하니 여기서 먹고 내려가자 하여 점심을 먹고 출발하는바람에 저녁은 10시넘어서 호텔에 도착하여 남들이 다먹고 남은 찌거기 로 배를 채우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산에서 먹은 점심은 기가 막히도록 허접했습니다(위 사진). 일행분중한분은 배고파 눈물이 났다고 하는데 저는 울화통 이 치밀어습니다. 그래서 소장님한테 밥이 이게 다냐 했더니 설명도 없이 이게 다에요 한마디 하고는 저녁엔 비싼리조트에서 저녀부페라해놓고는 결국
호텔아침 조식보다 못한 남들이 먹다남은 음식 몇가지에 그것도 오이랑, 토마토,씻지도않은복숭아를 내와서 다시세척해서 내오는 헤프닝이 벌어졌습니다.
그리고 일정이 늦어지는건 다 우리가 빨리빨리 안해서 그렇다는 식으로 말하며 콕자익 계곡 초원도 못보았습니다.
또한번은 저녁식사는 한식당에서 엘에이갈비무한리필이라해서 직원한테 더달라하니 없다하여 서운하지만 그럴수도 있겠다싶어
체념하고 있었는데 한쪽에서 소장이라는분은 삼겹살구워서 먹고 있었다 그래서 물어보니 갈비가 없어 자기는 대신 삼겹살을 주문해서 먹고 앉아 있어습니다 거기다 한술 떠더서 자기 다 먹을 때까지기다리게하고 호텔로 늣게 출발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또 한번은 식당에서 다같이 자리를 만들어 놓고 팀원들이 않을려고 하면 여기는 가이드 자리이니 다른데 가서 앉으라고 하는것이 말이 됩니까?
6일차에 침간산투어 2단 곤돌라탑승을 해야 하는데 다른 침간산1단 곤돌라 타고는 설명도 없이 2단 타다고 하니 어이가 없었습니다.(2단 타러 가다가 도로에서 기다리다 못가는 도로라 하여 다른데 가서탐)
(현지 가이드들이 한국말이 살짝 서툴로도 우리는 알아듣는데 현장소장은 툭하면 마이크 뺏어서 자기가 설명하고~ 직원들이 불쌍하다고 여겨질정도로 매우 불편했습니다 정대리님도 소장님때문에 힘들지 않았나싶고 현지 가이들 에게도 미안한 마음이 들어습니다.
문제는 다른건 다 이해하고 넘어간다해도 소장님의 일방적인 디테일한 설명이나 고지가 없이 자기 마음대로 결정하고 (몇몇사람한테 물어보며 중론이 그렇다하면서 일정(사소한거라도) 바꾸고 넘어가는 말도 생각없이 내뱃는 성격이 문제라고 봅니다.
오죽하면 "소장말은 반만 믿어야 해" 라는 말들 을 할까요?
물론 우리 인솔자 정희재 대리님은 애 많이 쓰시고 현지 가이드분들도 참 감사하게 매우 친절하셨으며 설명도 많이 해주려고 애쓰셔습니다
보편적으로 식사도 좋았고 하엿가이드의 친절함과 정희재대리님의 수고로 여행은 잘 마치고 왔습니다
좋은 말로 후기를 남기지 못하게 됨을 죄송하게 생각하고 침간산 2단투어 못간것과 콕자익 계곡 초원 도 보지못한일정
식사의 허술함에 보상을 받았으면 합니다.
더 나은 작은별여행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후기를 남깁니다
우리팀을 인솔하신 정희재대리님게 먼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항상 밝게 웃으며 깔금한 목소리로 안내해주고 나이드신 팀원들 인솔하시니라 애 많이 쓰심을 감사합니다.
하지만~

중앙아시아는 첫팀이라 이해는 하지만 , 이번 여행은 저에게 작은별여행은 실망을 많이 한여행으로 기억되어 좀 씁슬합니다
일정중에 산악차타고 알틴아라샨으로 이동하여 관광하고 내려와 점심먹는다 공지 해놓고 현지 소장이란분이 일방적으로(매사에) 점심은 내려가서 먹으면 시간이 부족하니 여기서 먹고 내려가자 하여 점심을 먹고 출발하는바람에 저녁은 10시넘어서 호텔에 도착하여 남들이 다먹고 남은 찌거기 로 배를 채우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산에서 먹은 점심은 기가 막히도록 허접했습니다(위 사진). 일행분중한분은 배고파 눈물이 났다고 하는데 저는 울화통 이 치밀어습니다. 그래서 소장님한테 밥이 이게 다냐 했더니 설명도 없이 이게 다에요 한마디 하고는 저녁엔 비싼리조트에서 저녀부페라해놓고는 결국
호텔아침 조식보다 못한 남들이 먹다남은 음식 몇가지에 그것도 오이랑, 토마토,씻지도않은복숭아를 내와서 다시세척해서 내오는 헤프닝이 벌어졌습니다.
그리고 일정이 늦어지는건 다 우리가 빨리빨리 안해서 그렇다는 식으로 말하며 콕자익 계곡 초원도 못보았습니다.
또한번은 저녁식사는 한식당에서 엘에이갈비무한리필이라해서 직원한테 더달라하니 없다하여 서운하지만 그럴수도 있겠다싶어
체념하고 있었는데 한쪽에서 소장이라는분은 삼겹살구워서 먹고 있었다 그래서 물어보니 갈비가 없어 자기는 대신 삼겹살을 주문해서 먹고 앉아 있어습니다 거기다 한술 떠더서 자기 다 먹을 때까지기다리게하고 호텔로 늣게 출발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또 한번은 식당에서 다같이 자리를 만들어 놓고 팀원들이 않을려고 하면 여기는 가이드 자리이니 다른데 가서 앉으라고 하는것이 말이 됩니까?
6일차에 침간산투어 2단 곤돌라탑승을 해야 하는데 다른 침간산1단 곤돌라 타고는 설명도 없이 2단 타다고 하니 어이가 없었습니다.(2단 타러 가다가 도로에서 기다리다 못가는 도로라 하여 다른데 가서탐)
(현지 가이드들이 한국말이 살짝 서툴로도 우리는 알아듣는데 현장소장은 툭하면 마이크 뺏어서 자기가 설명하고~ 직원들이 불쌍하다고 여겨질정도로 매우 불편했습니다 정대리님도 소장님때문에 힘들지 않았나싶고 현지 가이들 에게도 미안한 마음이 들어습니다.
문제는 다른건 다 이해하고 넘어간다해도 소장님의 일방적인 디테일한 설명이나 고지가 없이 자기 마음대로 결정하고 (몇몇사람한테 물어보며 중론이 그렇다하면서 일정(사소한거라도) 바꾸고 넘어가는 말도 생각없이 내뱃는 성격이 문제라고 봅니다.
오죽하면 "소장말은 반만 믿어야 해" 라는 말들 을 할까요?
물론 우리 인솔자 정희재 대리님은 애 많이 쓰시고 현지 가이드분들도 참 감사하게 매우 친절하셨으며 설명도 많이 해주려고 애쓰셔습니다
보편적으로 식사도 좋았고 하엿가이드의 친절함과 정희재대리님의 수고로 여행은 잘 마치고 왔습니다
좋은 말로 후기를 남기지 못하게 됨을 죄송하게 생각하고 침간산 2단투어 못간것과 콕자익 계곡 초원 도 보지못한일정
식사의 허술함에 보상을 받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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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공감합니다.
현지 소장의 안이한 태도에
여행 내내 불편 했습니다.
다른 출발 팀들은 현지 한국어 가이드로만 진행되지만, 이번 여행은 첫 팀이라 더욱 신경 쓰고자 현지 소장도 함께 동행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불편을 끼쳐드린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말씀해주신 코멘트를 깊이 새기고, 앞으로는 더욱 세심하게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작은별 여행사입니다.
먼저 소중한 시간을 내어 중앙아시아 여행 후기를 남겨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기를 통해 이번 여행에서 불편함을 느끼셨다는 말씀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선생님께서 지적하신 부분들은 저희가 놓친 부분들을 다시금 되돌아보게 하는 소중한 의견이었습니다.
특히, 현지 소장의 일방적인 일정 변경과 식사 관련 문제로 인해 여행 중 불편을 겪으신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말씀해주신 점들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꼼꼼하게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소통이 원활한 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행 중 힘들게 애쓴 직원과 현지 가이드분들에 대한 칭찬의 말씀도 감사드립니다.
저희 작은별은 앞으로도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나은 여행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고객님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나은 여행 상품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귀한 의견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저희 작은별 여행사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작은별 여행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