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양을 통해 다시 느낀 일상의 감사함
아프리카/인도양
작성자
김희진
작성일
2026-08-17 20:41
조회
200

이번 여행을 다녀오니 정말 ‘오지 중의 오지’를 다녀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맨발로 생활하는 사람들과 흙물이 나오는 수돗물을 보며 마음이 아팠고, 우리나라에서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음에 새삼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힘든 여정도 있었지만, 마다가스카르의 아름다운 낙조와 세이셸의 탁 트인 바다 풍경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특히 모리셔스 리조트에서 바라본 바다의 아름다운 색과 낙조는 이번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워낙 힘든 여행지이다 보니 전반적으로 만족하려고 하였고, 좋은 추억들도 많이 만들고 가는 것 같습니다.
끝으로, 약 한 달간 23명의 어른들을 한 분 한 분 챙기며 힘들고 어려운 일도 많았을 텐데, 끝까지 맡은 바 본분을 다하며 인간미 있게 세심하게 잘 챙겨준 최동환 인솔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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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쉽지 않은 여정 속에서도 마다가스카르의 낙조와
세이셸의 바다, 모리셔스의 아름다운 풍경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평소의 일상과 삶의 소중함까지 다시 느끼셨다는 말씀이 더욱 뜻깊게 다가옵니다.
약 한 달간 세심하게 일행을 챙기며 최선을 다한
인솔자님께 남겨주신 따뜻한 감사의 말씀도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께 오래 기억될 좋은 여행을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은별여행사 인도양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