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또 가고 싶어요
몽골
작성자
지은
작성일
2026-08-20 22:53
조회
165
5.25~6.1까지 7박 8일 고비사막+테를지 상품으로 다녀왔습니다.
여행 직후 일이 생겨 후기를 바로 작성하지 못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너무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 있어서 우리 건 가이드님, 초코 기사님, 아므라 기사님 정말정말 감사했다고 전하고 싶어 늦게나마 후기를 작성합니다~ *^^*
별이 많은 하늘, 끝없는 땅을 보고 싶어 항상 몽골은 마음 속에 있던 여행지였습니다.
마침 백수가 된 친구와 마음이 맞아 몽골 여행을 준비했습니다.
조금 찾아 보니 인원을 모아오면 금액이 할인 되는 곳들도 있는 것 같았는데, 사람을 찾을 시간이 없으니 할인은 포기하고 '쇼핑이나 원하지 않는 체험이 없고, 계속 계속 자연을 볼 수 있는 좋은 패키지를 찾자!' 라는 마음으로 선택한게 작은별 여행사였습니다.
몽골의 자연은 모두가 알고 있는 만큼, 그리고 또 기대했던 만큼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끝없이 펼쳐지는 땅과, 모래와, 돌들. 달이 뜨기 시작하는 날에 가서 하늘에 별이 잘 보일까 걱정했던 마음이 무색하게 매일 게르 위로 펼쳐지는 별들. 바람에 쓸려가는 모래 소리, 빗소리에 두드려지는 게르 천막 소리. 정말 매일 밤이 지나는 게 아쉬운 하루하루였습니다.
사실 패키지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건 함께 가는 사람들입니다.
감사하게도 저희 일행분들은 다 착하고 즐거움이 가득하신 분들이었고, 유쾌한 건 가이드님과 베스트 드라이버인 초코 기사님과 아므라 기사님이 함께 하니 스타렉스로 몇시간씩 내달리는 오프로드 길은 놀이기구 같았고, 모래바람이 심하게 불어 자동차가 같은 곳을 뱅뱅 돌아도, 비가 억수 같이 쏟아져도, 마을에 정전이 나도! 이런 경험 어디서 해보냐~ 라는 마음으로 모두가 웃으며 즐기니 즐겁지가 않을 수 없는 여행이었습니다.
후기를 작성하는 지금도 가슴이 두근두근 하네요 *^^*
우리 건 가이드님, 문제가 생기면 정말 발로 뛰며 어떻게든 저희 여행이 좀 더 편해질 수 있도록 사방으로 알아봐주시고, 도마뱀도 보여주시고, 함께 사막도 함께 열심히 올라주시고, 저희 일행들 병아리반이라고 불러주시며 내내 귀여워해주시고~
우리 초코 기사님은 저희 일행 중 막내를 '내 딸'이라고 해주시며 의자 밀고 당기기, 안전벨트, 과자 들어주기부터 정말 딸 같이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아므라 기사님은 저희 차가 아니라 다른 차 기사님이셨지만 저희가 무거운 거 들고 가면 짐 달라 들어주시고, 사탕도 챙겨주시고~
우리 기사님들 폭우 온 날에 옷 다 젖으시면서 먼저 우산 씌워주시고, 사막 오를 때도 응원해주시고...
말하자면 첫날 부터 마지막 날까지 고맙고 감사하고 즐거웠던 기억 밖에 없습니다~ 정말로! 덕분에 즐거운 몽골이 되었어요 ㅠㅠ♡
여행 기간 동안 가이드 따로, 고객 따로 이렇게 지내는게 아니라 기사님이 들으시는 모르는 몽골 노래도 같이 흥얼거리고, 서로 농담도 하고, 으쌰으쌰 함께 지내는 분위기가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함께 여행한 멤버, 우리 가이드님, 기사님들... 첫 몽골 여행에서 좋으신 분들로만 만나게 되어서 너무 즐겁고 행복한 기억만 가져갑니다.
다음번에는 말만 계속 타러 또 몽골에 가고 싶은데, 우리 가이드님 기사님 또 만나고 싶어 작은별 여행사 통해 가려고 합니다 ^^
함께 여행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저희 팀 모두 어디서든 건강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여행 직후 일이 생겨 후기를 바로 작성하지 못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너무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 있어서 우리 건 가이드님, 초코 기사님, 아므라 기사님 정말정말 감사했다고 전하고 싶어 늦게나마 후기를 작성합니다~ *^^*
별이 많은 하늘, 끝없는 땅을 보고 싶어 항상 몽골은 마음 속에 있던 여행지였습니다.
마침 백수가 된 친구와 마음이 맞아 몽골 여행을 준비했습니다.
조금 찾아 보니 인원을 모아오면 금액이 할인 되는 곳들도 있는 것 같았는데, 사람을 찾을 시간이 없으니 할인은 포기하고 '쇼핑이나 원하지 않는 체험이 없고, 계속 계속 자연을 볼 수 있는 좋은 패키지를 찾자!' 라는 마음으로 선택한게 작은별 여행사였습니다.
몽골의 자연은 모두가 알고 있는 만큼, 그리고 또 기대했던 만큼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끝없이 펼쳐지는 땅과, 모래와, 돌들. 달이 뜨기 시작하는 날에 가서 하늘에 별이 잘 보일까 걱정했던 마음이 무색하게 매일 게르 위로 펼쳐지는 별들. 바람에 쓸려가는 모래 소리, 빗소리에 두드려지는 게르 천막 소리. 정말 매일 밤이 지나는 게 아쉬운 하루하루였습니다.
사실 패키지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건 함께 가는 사람들입니다.
감사하게도 저희 일행분들은 다 착하고 즐거움이 가득하신 분들이었고, 유쾌한 건 가이드님과 베스트 드라이버인 초코 기사님과 아므라 기사님이 함께 하니 스타렉스로 몇시간씩 내달리는 오프로드 길은 놀이기구 같았고, 모래바람이 심하게 불어 자동차가 같은 곳을 뱅뱅 돌아도, 비가 억수 같이 쏟아져도, 마을에 정전이 나도! 이런 경험 어디서 해보냐~ 라는 마음으로 모두가 웃으며 즐기니 즐겁지가 않을 수 없는 여행이었습니다.
후기를 작성하는 지금도 가슴이 두근두근 하네요 *^^*
우리 건 가이드님, 문제가 생기면 정말 발로 뛰며 어떻게든 저희 여행이 좀 더 편해질 수 있도록 사방으로 알아봐주시고, 도마뱀도 보여주시고, 함께 사막도 함께 열심히 올라주시고, 저희 일행들 병아리반이라고 불러주시며 내내 귀여워해주시고~
우리 초코 기사님은 저희 일행 중 막내를 '내 딸'이라고 해주시며 의자 밀고 당기기, 안전벨트, 과자 들어주기부터 정말 딸 같이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아므라 기사님은 저희 차가 아니라 다른 차 기사님이셨지만 저희가 무거운 거 들고 가면 짐 달라 들어주시고, 사탕도 챙겨주시고~
우리 기사님들 폭우 온 날에 옷 다 젖으시면서 먼저 우산 씌워주시고, 사막 오를 때도 응원해주시고...
말하자면 첫날 부터 마지막 날까지 고맙고 감사하고 즐거웠던 기억 밖에 없습니다~ 정말로! 덕분에 즐거운 몽골이 되었어요 ㅠㅠ♡
여행 기간 동안 가이드 따로, 고객 따로 이렇게 지내는게 아니라 기사님이 들으시는 모르는 몽골 노래도 같이 흥얼거리고, 서로 농담도 하고, 으쌰으쌰 함께 지내는 분위기가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함께 여행한 멤버, 우리 가이드님, 기사님들... 첫 몽골 여행에서 좋으신 분들로만 만나게 되어서 너무 즐겁고 행복한 기억만 가져갑니다.
다음번에는 말만 계속 타러 또 몽골에 가고 싶은데, 우리 가이드님 기사님 또 만나고 싶어 작은별 여행사 통해 가려고 합니다 ^^
함께 여행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저희 팀 모두 어디서든 건강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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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작은별여행사 몽골팀입니다
가이드님과 기사님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여행을 무사히 마치신 것 같아서 정말로 다행입니다. 가이드님과 기사님께 남겨주신 따뜻한 말씀은 꼭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몽골 여행이 기억속에 오랫동안 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몽골의 바람이 그리워지는 날, 작은별여행사와 함께해주시면 좋은 여행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