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양 여행 (26.08.02~26.08.24)
아프리카/인도양
작성자
윤정한
작성일
2026-09-04 13:37
조회
131
23일이라는 비교적 긴 일정 때문에 여행을 시작하기 전부터 가지고 있던 부담감은 잘 짜인 프로그램과 서지현 팀장님의 꼼꼼한 진행 덕분에 사르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여행한 4개의 섬나라가 각각 뚜렷한 특색을 가지고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었던 여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마다가스카르에서는 칭기 지역의 열악한 도로 때문에 이동이 다소 힘들었지만, 순수한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었고 무엇보다 바오밥 나무의 위용은 결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레위니옹의 깔끔한 환경과 경이로운 화산 지역, 모리셔스와 세이셸 군도의 아름다운 바다와 세련된 호텔도 모두 좋았습니다.
주변 친구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은 여행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습니다.
또 기회가 있고 도로 등의 인프라가 조금 더 개선된다면, 마다가스카르의 다른 지역도 다시 한번 방문해보고 싶다는 도전감도 생겼답니다.
이번 여행에서 정말 수고해주신 서지현 팀장님과 마다가스카르의 어린 왕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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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정성 가득한 여행 후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3일이라는 긴 일정이었지만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마다가스카르, 레위니옹, 모리셔스, 세이셸의 여행을 즐겁게 기억해 주셔서 저희 인도양 팀도 정말 기쁩니다.
쉽지 않았던 마다가스카르의 이동까지도 현지의 순수한 모습과 바오밥의 감동으로 기억해 주시고, 주변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여행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무엇보다 서지현 팀장님의 진행과 현지에서 함께한 분들에게 따뜻한 말씀을 남겨주셔서 큰 힘이 됩니다.
이번 인도양 여행이 선생님께 오래도록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라며, 언젠가 또 다른 멋진 여행에서 작은별과 다시 만나 뵐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여행 계속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은별여행사 인도양 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