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한국을 피해서 바캉스처럼 떠났던 노르웨이 ~
북유럽
작성자
김*경
작성일
2026-09-05 21:30
조회
129



더운 한국을 피해서 바캉스처럼 떠났던 노르웨이 ~서늘하고 시원한 날씨로 더위는 생각할 틈도 없이 아름다운 풍경에 취해 지냈던 14일간의 노르웨이 여행이 벌써 그리워져서 이렇게 아쉬운 마음을 후기로 달래보려 합니다
북위 69도에 위치한 트롬죄에서 시작해서 중간중간에 크루즈ㆍ카페리 타면서 피오르드 구경도 원없이 했고 아름다운 풍경으로 유명한 조용한 어촌마을인 레이네 마을, 한자동맹 목조건물로 유명한 베르겐 시내구경 그리고 하일라이트였던 트롤스티겐(트롤의 구불구불한 사다리 같은 고갯길)에서 내려다 본 멋진 풍경과 전망이 가장 기억에 남고 노르웨이 3대 트레킹 중에 그나마 가장 짧고 쉬운(?) 프레이케스톨렌 다녀손 것도 오래오래 남을 추억거리가 되었습니다
다만 여행 막바지에 스타방에르 도시에서 공항직원들의 파업으로 원래 기로 했던 오슬로 가는 비행기가 캔슬되어서 오슬로에서의 일정이 단축되어 조금 아쉬웠지만 김은경 인솔자가 계속해서 작은 별 여행사 본사와의 연락하고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고 수고해서 다행히 같은 날 오후 비행기를 탈 수 있었고 다행히 오슬로 도착 다음 날에 모든 오슬로 공식 방문지를 다 관광한 후 무사히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돌아보면 14일이라는 긴 시간의 노르웨이 여행동안 김 은 경 인솔자님의 친절한 동행 덕분에 편하게 여행을 했고 꼭 다시 인연이 되어 다른 나라로 가는 여행길에서도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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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무더운 여름을 잠시 벗어나 노르웨이의 시원한 공기와 웅장한 피오르드 풍경을 마음껏 즐기고 오신 것 같아 저희도 무척 기쁩니다. 북부의 작은 마을부터 트롤스티겐, 프레이케스톨렌까지 각기 다른 매력이 오래도록 좋은 추억으로 남으셨으면 합니다.
여행 막바지 예상치 못한 항공편 변경으로 일정에 변수가 있었지만, 김은경 인솔자님을 믿고 함께해주시고 따뜻한 칭찬까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말씀은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다음 여행길에서도 반가운 인연으로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음 여행도 작은별과 함께 그려주세요 🖌️
감사합니다.
작은별여행사 유럽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