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밥나무는 그립다
아프리카/인도양
작성자
@*@나니
작성일
2026-08-07 08:29
조회
269

7월12일~8월3일
설렘으로 떠나 잘마 무리된 여정.
긴여정이었지만 세심한 최동환인솔자덕분에(다른여정도 함께라면~) 불편함이 있어도 편한 여정을 느끼며 잘 다녀왔지요.
일몰과 일출의 바오밥 나무경치
다시 가보고싶은 마다가스카르
그랑칭기는...,,,
레위니옹
모리셔스
세이셸
섬들의 맑은 옥색 바다 빛도 오래 가슴에 남을듯
개인차가 있지만 좋은 기억만 남기고 별로인건 봉인!
최동환 인솔자 덕에 작은별도 다시 생각해보는 여지가 생겼네요ㅎ
감사합니다.
-
New신비로운 사막여행은 한 번은 꼭 해 봐야 할 것 같다. (절대 후회 안 함)옥순봉
-
New호주뉴질랜드여행 :: 260906 호뉴 한붓그리기!김선길 인솔자
-
New테를지 국립공원 3박4일 여행천안 박순환
-
멋진추억으로 채워진 몽골여행~이진희
-
백두산여행:: 260913 풀패키지팀고윤정 인솔자
-
11박 12일 동안 함께한 탄탄탄 중앙아시아 여행조수현
-
백두산(서파.북파)여행 후기(9/13~9/16)장 세곤
-
김은경 인솔 팀장과 다녀온 추억 가득한 노르웨이 여행을 되돌아 보며~임경애
-
즐거웠던 인도양의 추억강*섭
-
북파, 서파 백두산 여행기안현숙
-
탄탄탄 여행 후기 입니다.황원섭
-
중앙아시아 여행 후기민동희



남미
중미/북미 
아프리카
중동
인도 / 서남아
숨은 유럽 찾기
코카서스 풀패키지, 21일
노르웨이 한붓그리기, 14일
[겨울] 아이슬란드 오로라, 10일
호주/뉴질랜드
[7박8일] 고비사막
중앙아시아 탄탄탄, 12일
중국/티벳
부탄
극지원정대






안녕하세요, 선생님. 작은별여행사 인도양팀입니다.
선생님, 23일간의 긴 여정을 작은별과 함께해 주시고 소중한 후기까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오밥 나무와 함께한 일출과 일몰, 다시 찾고 싶은 마다가스카르, 그리고 레위니옹·모리셔스·세이셸의 맑고 아름다운 바다까지 선생님의 글을 읽으니 저희도 인도양의 풍경이 다시 떠오르는 듯합니다.
긴 일정인 만큼 크고 작은 불편함도 있으셨을 텐데 좋은 기억을 오래 간직해 주신다니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무엇보다 최동환 인솔자님의 세심함 덕분에 편안한 여정으로 기억해 주시고, 작은별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는 말씀은 저희에게도 참 감사하고 힘이 되는 말씀입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칭찬은 최동환 인솔자님께 꼭 전달하겠습니다.
이번 인도양의 추억이 오래도록 아름답게 남으시길 바라며, 다음 여행에서도 좋은 인연으로 다시 뵐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은별여행사 올림